'이준혁' (으)로 검색한 결과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한국드라마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 결혼 이야기. 김너울의 동명 웹소설 원작.
달짝지근해: 7510 (2023)
한국영화
타고난 미각 100%, 현실 감각은 0% 제과 연구원 치호. 과자밖에 모르는 치호 앞에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 일영이 나타나고, 치호는 인생의 새로운 맛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여기에 염치없고 철까지 없는 형 석호, 자아도취 제과회사 사장 병훈, 예측불가한 과몰입러 은숙까지 제대로 엮이게 된 치호. 매일 쳇바퀴 같은 삶을 살던 그의 인생이 버라이어티한 변화로 뒤덮이기 시작하는데...
리바운드
한국영화
농구선수 출신의 공익근무요원 양현은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 신임 코치로 발탁된다. 하지만 전국대회에서의 첫 경기 상대는 고교 농구 최강자 용산고. 팀워크가 무너진 중앙고는 몰수패라는 치욕의 결과를 낳고 학교는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하지만, 양현은 MVP까지 올랐던 고교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 선수들을 모은다. 주목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부상으로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 규혁.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의 괴력센터 순규. 길거리 농구만 해온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식스맨 재윤.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8일간 써 내려간 기적.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 우리는 리바운드를 잡는다.
몽타주(2013)
한국영화
15년 전, 한 유괴범이 종적을 감춘다. 범인은 공소시효가 끝나기 5일전, 사건현장에 꽃 한 송이를 갖다 놓는다. 그로부터 며칠 후 15년 전 사건과 동일한 범죄가 되풀이 되고. 눈 앞에서 손녀를 잃어버린 할아버지, 15년 전 범인을 찾아 헤맨 엄마, 15년간 미제사건에 인생을 건 형사. 마침내 모두에게 결정적 순간이 찾아왔다.
성난 변호사
한국영화
두뇌 상위 1%, 승소확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 대형 소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승승장구하는 그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바로 시체도 증거도 없는 신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변호하는 것! 좀처럼 풀리지 않는 사건이지만 그의 두뇌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파트너 박사무장과 함께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의 혐의를 벗길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다. 재판 당일, 사사건건 부딪히는 후배 검사 진선민의 반론에 맞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변변. 언제나 그렇듯 승리를 확신하는 순간! 용의자가 자신이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한다. 갑작스런 자백에 판세는 뒤바뀌고, 변변은 승소를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는 의혹과 함께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한국드라마
과거로 돌아가 인생을 반복해서 살 수 있는 '리셋'의 기회를 얻은 사람들.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던 그들에게 예측불허의 일들이 펼쳐진다. 과거를 바꾸기 시작하면서 그들 앞에는 예측불허한 일들이 펼쳐진다. '리셋'의 대가를 치르라는 듯, 차례로 찾아오는 죽음의 그림자. 살아남은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한산: 용의 출현(2022)
한국영화
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 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 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슬로우 비디오
한국영화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남자 여장부. 독특한 시력으로 놀림 받던 어린 시절을 뒤로 하고 뛰어난 순간포착 능력을 인정 받아 CCTV 관제센터 에이스로 떠오르게 된다. CCTV 너머 하루 종일 지켜보며 우리의 일상에 느닷없이 찾아오는 이 남자!










